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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SM Field Service Engineer 1차 면접
ASM Field Service Engineer 1차 면접에서 영어 질문 있다고 하는데 혹시 현직자 선배님들은 면접 시 어떤 질문을 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1.19
답변 3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 Self Introduction - Why ASM / Why FSE ? - Explain your major or previous job - A time you solved a technical problem - How do you handle stress / night work / customer issue? - (간단 Follow Up) Can you explain more? 난이도는 중하, 유창함보다는 명확한 전달, 태도를 봅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안녕하세요 ASM FSE 1차 영어는 보통 **자기소개/지원동기 + 트러블슈팅 경험(증상→원인→조치→재발방지) + 현장 커뮤니케이션(고객 불만/우선순위 조율)**을 짧게 말해보는 수준으로 나옵니다. 기술은 깊은 이론보다 안전·교대/출장 가능, 매뉴얼 기반 점검 절차, 로그/알람 보고 판단, 팀 협업을 확인하니 위 3~4개 스토리를 영어로 준비하면 충분해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ASM FSE 영어 면접은 원어민 수준의 유창성보다는 현장에서 매뉴얼을 읽고 본사와 기본적인 소통이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므로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그리고 성격의 장단점 같은 필수 질문이 나오는 것이 확실합니다. 간혹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나 취미 같은 가벼운 스몰 토크로 긴장을 풀어주는 경우도 많으니 어려운 전문 용어보다는 자신감 있고 또박또박 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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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중소기업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지난해 2월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뒤 SSAFY를 수료하고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과 인프라 운영 관련 프로젝트 3개를 진행했으며, 정보처리기사·SQLD·ADsP와 OPIC IM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에서 일경험 인턴으로 근무 중이며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았습니다. 직무는 희망 분야와 잘 맞고 집에서 출퇴근할 수 있으며, 연봉은 3천만 원 초중반대에 점심 식대가 별도로 지원됩니다. 업무와 근무 조건은 만족스럽지만, 중소기업에서 첫 경력을 시작하는 것이 향후 이직이나 연봉 상승에 불리할지 고민됩니다. 공기업 최종면접에서 두 차례 탈락했고, 희망했던 스타트업은 서류에서 모두 탈락한 상황입니다. 이 회사에 입사한다면 최소 1년은 근무할 생각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과 취업 준비를 계속해 하반기 채용을 노리는 것 중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Q. 반도체 파이썬
신소재전공입니다 삼전공정기술,하이닏스양산기술 jd보니까 프로그래밍역량 우대한다고 써져있긴하던데 실제로 현업에서 파이썬으로 직접 일일이 코드쳐서 데이터분석하는건가요? 제가 지금 파이썬 공부중이긴한데 외워야할 함수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ai가 있는데 이걸 굳이 해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Q. 이력서 경력사항 작성 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입사 3년차로,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입사 당시에는 과제 수행을 위해 사내에서 벤처 개념으로 설립한 별도 법인에 입사했고, 2년차에 현재 회사로 소속이 변경되었습니다. 실제 근무 장소와 수행 업무는 현재 회사 기준으로 계속 이어져 왔지만, 4대보험 가입 내역상으로는 중간에 이직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경우 이력서 경력사항에 두 회사를 분리해서 기재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실제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현재 회사 경력으로 통합해 작성하고, 추후 면접이나 경력증명 단계에서 소속 변경 이력을 설명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고민되는 이유는 최초 소속 회사가 사내 벤처 성격의 법인이라 대외적으로 공개된 정보가 많지 않아, 이력서상에 별도로 기재할 경우 면접관 입장에서 다소 의아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일반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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